나 르 치 소

꽃시 사랑 (261)

조팝꽃 | 꽃시 사랑
나르치소 2014.06.24 12:51
http://www.poemlove.co.kr/bbs/tb.php/tb01/220475
시 사랑 시의 백과사전에서 옮겨 함께 합니다.
조팝꽃 사진이 아름다워요
시도 눈물나는 ...
보리고개도 모르고
전쟁도 피난도 겪어보지 않은
정치하는 XX들이 하는 행동은 가관입니다.

조팝꽃이 말하는 내용을 겪어보지 않은 정치하는 XX들
이제는 심판을 받아야 할 차례 아닐까요.

앵무새는 소리라도 이쁘지만
갈가마귀 울부짖는 소리는 듣기 싫습니다.

그러나 또 이런 핑계 저런 핑계 정치는 안개 속일 겝니다.
작년에 국민의 삶에 재를 뿌리더니
올해도 역시 재뿌린데 물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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