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영작가의 사진 사랑방
협동조합 포토인 대표작가로 광주광역시에서 활동하는 사진 작가/광고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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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볼거리 추암 촛대바위릐 가다~ 임신영 | 추천여행지
임신영작가 2019.11.14 14:53
날씨가 따뜻하다가도 수능시험때만 되면 한파가 몰아치니 참 신기합니다.
오늘 수능시험 대박,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을 기원합니다.
전국에 수험생과 뒷바라지하신 부모님 수고많으셨습니다.
畵庭 올림
감사합니다
오늘 내 입(口)아
고운 말만 하거라
오늘 내 귀(耳)야
좋은 소리만 듣거라
오늘 내 손(手)아
베푸는 손이 되어라
블친님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畵庭 올림
동해안의 명소를 다녀 오셨군요
그흔적에 기쁨 함께 합니디^^
감사합니다
늘 함께 한다는 것은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오늘도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가
되세요. 감사합니다.
畵庭 올림
주경의 추암 아름답습니다
휴가차 가서 촬영한것입니다.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무겁지 않습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고달프지 않습니다.

감사하는 자세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힘들지 않습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괴롭지 않습니다.

만족하는 기분으로 살아가면
삶은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순리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면
인생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살아가는데 그리 많은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인생 사는 거 어렵지 않습니다

어렵게 생각할수록 더 힘든 것이
또한 인생입니다.

정답은 언제나 즐겁게 사는 것...

겨울이 아름다운 건 서로에게 따뜻함을
전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훈훈한 하루 되십시요
추암의 아름다운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바를 정(正)

방향이 곧고 비뚤어지지 않은 것이니 바르다라고 설명한다.
우선 고대 한자 ‘바를 정(正)’은 어떻게 성립됐는지 알아보자.
글자가 단순해 보여 상형자로 보기 쉬우나 한 일(一)과 그칠지(止)가 합쳐진 회의자이다.
하나(一)밖에 없는 길에서 잠시 멈추어서(止) 살핀다는 뜻을 합(合)하여 '바르다'를 뜻한다.
이 ‘正’ 자는 ‘위 상(上)’과 ‘아래 하(下)’가 만나는 대서 왼쪽에 막대기 하나가 위로 서있는
모양이다.
正의 본래 의미는 ‘정벌하러 가다’ '징벌・토벌하러 가다’이다. 여기서 ‘치우치지 않고 올바르다’
‘평평하고 똑바르다’의 새로운 뜻이 생겼으며 바르다, 바로잡다, 갖추어지다, 올바르다 등을
의미한다.
‘正’은 정확히 가로, 세로로 되어있어서 보기에 편하고 쓰기도 쉬워 수를 셀 때 기호로 사용하기도 한다.
畵庭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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