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자의 인체와 건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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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연 짓기 (256)

검둥이 여자가 다리를 벌리고 방문 앞에 있어... view 발행 | 생생연 짓기
임광자 2008.05.04 09:35
ㅎㅎㅎㅎㅎ 아이쿠...이런.
저는 딱 속았습니다.
알고보니 새까만 제 쫄쫄이 바지가 바로 검둥이 여인이었습니다.
하하하 선생님 남편분님은   유모어 감각이 대단히 뛰어나신분 같습니다.
그런데요 흡연자 담배뚝~ 하는 무슨 획시적인 방법이 없을까요?
별 별것 다 시도 해 보았지만.. 작심 삼일이거든요... 우리집 고집쟁이 남편이 말입니다.. ^^*
제 옆지기도 담배를 못 끊고 있답니다.
그게 아주 힘든 것인가 봅니다.
저는 담배 안한지 꼭 1년됐습니다.
지난해 5월 7일날 시작했으니까요.
일단 담배를 안피우면 무엇이 좋은지 인식하는 일
담배를 피웠을때 해가 되는 일을 아는 것
그 다음은 보건소에 가면 금연 클리닉이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금연 보조제도 그냥 주구요.
어떤 곳에서는 귀에 맞는 금연침도 시술해 줍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구요.
옆에서 심경의 변화가 없도록 편안하게 해 주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 계기를 만들어 보심이 어떨런지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옆지기의 위트에다, 은근슬쩍 자랑까지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인체를 활용하여 제목도 맛깔스럽게 달구요.
늘 행복하세요.
대단하십니다.
제 옆지기는 여러 번 금연을 실시 했지만 아나 이틀도 못 넘기는 것 같던대요.
워낙 의지가 약해요.
응?. 아하~!.
그렇게도 옆지기 자랑을 하는 거로구낭!. ㅎ....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그렇게 되었습니까.
끝까지 읽고서야 아하 그랬구나 했답니다,재미 있었구요,어르신께서 그렇게 표현 하실줄은 생각도 못했기예요,한방 쾅,,,,^^
그렇답니다. 가끔씩 저는 한방 맞습니다.
ㅎㅎㅎ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가끔 유머를 날리시는 곁지기님 덕에
언제나 즐거우시겠습니다.
공사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후후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고... ^^
가만 뵈면
약주만 좀 심하게 드시는 거지
사려 깊은 분이십니다. ^^
글쎄요.
보통 남자들 다 그러지 않나요?????????????????
검둥이 여자가 누구길래 했더니..
역시...
재미 있습니다.
저도 이야기 듣고 한참을 웃었습니다.
허허 임광자 님 개그 흔건하외다 하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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