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고양이의 여행공간
도봉산고양이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많이들 보구 가셔여~~^^

부산 동부(해운대/해운대구) (15)

대변 항이 잘 꾸며져 있네요
처가가 부산이고 부산에 한동안 근무하여서 인지
많이 그리워하고 잘 가는 편이지요
대변항에서 회를 싫것 먹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대변항에서 해녀가 직접 따온 전복으로 끓인 초록색 전복죽이 넘넘 맛있는 기억과,멸치잡이배 들어온거 사진찍다가 혼난기억과   멸치회먹고 토한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부산 동부(해운대/해운대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