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을 꿈꾸며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를 닮은 남자 1,2,3 과 사는...무늬만 왕비이야기

전체보기 (953)

토요일 아침! 때로는 ... | 보물 이야기
네비 2019.03.16 12:5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바쁘고 부지런하게
그러나 달콤한 초코릿 맛은 잊을 수 없죠.
저도 좋아합니다.
^^ 행복한 주말 되세요~~
후다닥 ~ 청소해놓고 서울행 버스 입니다.
행복?
네비님 옆에 찰싹 달라 붙어있네요.ㅋ
행복과 피곤이란 *이 같이 찰싹~~ 붙어서리^^
쵸코렛 유혹 앞에서는
이몸도 거부를 못하고
입을 헤 벌린다는 소문..

주말부부로 지내다보면 그게
오히려 쵸코렛같은 달콤함이
더 많았더라는 내 경험법칙도..

견우직녀 만나는 날의 운우지정!! ㅎ~
ㅋㅋ. 이번주도 제가 서울로...
남들은 말합니다. 저더러 체력 짱이라고.
무슨~~

'보물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