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을 꿈꾸며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를 닮은 남자 1,2,3 과 사는...무늬만 왕비이야기
전쟁 같은 석식(2019. 3. 18.월) | 요리
네비 2019.03.19 01:12
집반찬보다 훨 다양합니다.
가까이서 살면 꼭 한번 먹고 싶어요.ㅋ
ㅎㅎㅎ 감사합니다.^^
한정된 돈으로 다양하고 좋아하는 메뉴를 짜기란 ㅠ ㅠ
2 끼 식사를 학교에서 한다는건 거의 학교밥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이기에 더 신경써야 할것 같습니다. 늘 미안하고 애처로운 맘인데 오늘같이 좋아해주면 거저 고마고 미안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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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밥상, 먹고 싶네요.
요즘 학생들은 나물류를 별로 안먹어요. ㅠ ㅠ
고기만...
아득한 옛날옛적 이몸이 육군이등병
시절에 군부대급식은 아주 간결명료..

1식3찬이 보편화되기 직전만까지도
국한그릇 밥한그릇이 전부였더라는..

소한마리 잡아서 커다란 가마솥에
넣고 끓이다 식수인원이 초과되면
양동이로 물퍼다 넣고 또 끓였쥬!!

이름하여 황우도강탕 또는 기름방울만
두둥실 떠다니는 소금국 멀건탕이었스.. ㅎ~

소문에 따르면 등심 안심 갈빗살부위는
미리 따로 떼어내 몇몇 장교나 부사관
사택으로 빼돌렸다는 여고괴담 전설이.. @@
갑자기 욕할뻔 했습니다.^^
그 전설은 영~~ ㅠ ㅠ
만약 그랬던 사람이 있으면 체했거나 정년 못채우고 나가셨음이 분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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