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을 꿈꾸며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를 닮은 남자 1,2,3 과 사는...무늬만 왕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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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날(수요일은 다 먹는 날) | 요리
네비 2019.03.20 17:47
석식이 없는 수요일엔
남기면 아니 되겠다요?

아무튼 노고가 많소이다!!
학생들이 잘 먹으면 정말 기분 좋거든요^^
네비님은 좋겠다 ?어디든지 마음놓고 찾아 다닐수 있으니까요 ??..ㅎㅎ
그래요 여러사람들 음식 만들어서 먹이는게 보통 일인가요 ?
네비님 수고 너무 많이 하셧어요   수고하신 손길위에 축복 받으실겁니다 ^^*
이렇게 고운님 만나서 반갑고 기쁨에 감사 드림니다 ~.~
ㅋㅋ “네비”런 닉네임을 쓰니
“내비” 파는 장사꾼인줄 알았다는 분도 계셨자요.
“Navy” 룰   의미하며 먼들었는데
“길찾는 아이” 라는 뜻이 좋가도 합니다.
반갑습니다.^^
님의 손길에 학셍들의 건강이 달려 있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은 흐리고 비도 뿌리는 우중충한 날입니다.   이 비에 새싹들이
한 뼘 더 자라고, 봄도 더 가까이 올 것입니다.   기쁜 하루 되십시오.
비오는 출근길에 커피를 한잔 내려 갔습니다.
피곤이 절정인 3월말이지만
이렇게 출근하는것도 행복이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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