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을 꿈꾸며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를 닮은 남자 1,2,3 과 사는...무늬만 왕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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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월인가....ㅠ ㅠ | 일상 이야기
네비 2019.03.25 19:53
식자재가 남으면 돈펑펑 썼다고 난리통
모자라면 애들 굶겼다고 전화통 울화통.. @@

밥사발대신 먹은 욕사발이 더 많았겠스?
<일상다반사>라는 말의 시초 발원지가
학교급식 식당이었더란 여고괴담 전설!! ㅠㅠ
ㅎㅎㅎ 속시원합니다^^
학부모가 힘들게 하지요.
그 말이 들어가면 불편해지죠.
요즘학생들은 고기로만 배를 채우려 하니 나물, 야채는 매일 남고
고기는 줘도줘도 부족합니다.
어쩔땐 영양 무시하고 삼겹살, 수육 파티 하면 엄~청~ 좋아하겟지?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사람들을 백프로 만족시킬 순 없습니다.
저도 불만 사항을 가끔 듣기도 하는데 제가 할 수 있는 일의 불만이라면 겸손하게 죄송하다고 말을 하고 다음에 시정을 해요.
그렇지만 얼토당토 않은 불만은 배짱이 생겨 무시하기도 한답니다.
마음을 몰라주니...ㅠ ㅠ
그래도 가끔 칭찬의 전화가 오기도 합니다^^
여러 사람의 욕구를 다 만족시키긴 어렵지요.   건강을 생각하면
채소나 나물을 많이 먹여야 하는데 그런 얘기를 아이한테 들어도
아이를 설득시켜야 하는데 그 부모도 문제가 있네요.
네. 참고로 남자2. 남자3.키가 180cm가 넘어서 자부하며 내 자식들처럼 먹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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