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을 꿈꾸며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를 닮은 남자 1,2,3 과 사는...무늬만 왕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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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돈까스와 잔치국수.
네비 2019.03.31 20:34
단팥빵도, 돈가스도, 잔치국수도 좋아합니다.
저도 가끔 행주산성 가서 먹는데요.
4500원으로 오르고 나니 다른 곳이 더 가성비로
좋아서 옮겼지요.
네 3,000원 3,500원 할때가 좋았어요.^^
와우 맛있게 드셨군요.   다음 끼니는 건너 뛰셔도 될 듯합니다.   ㅎㅎ
휴일 잘 쉬셨나요?   일기가 불순하여 봄을 즐기기는 좀 어려웠습니다.
4월의 첫 날인데 여전히 기온은 좀 낮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ㅋㅋ하루 3끼를 한꺼번레 먹은거죠^^
계룡산자락은 벚꽃1도 안폈는데
추위가 가시면서 이번츅제엔 만개할것 같은 예감.
4월5일부터 개룡산 멋일을것 같습니다.
향주산성이 아니라 행주산성이겠지요.
세상에? 돈비국수도 있남요?
돈까스의 바싹바싹함이 일순간에 흐물흐물 돈까스가 되지 않을까요? ㅋ
ㅋㅋ 핸드폰으로 잠 자기전에 올렸더니 바로 티가 나는 오타들^^
돈비국수는...괜찮았어요. 아니 맛있었어요. 그러다 왕돈까스 먹으면 더 바싹~ 하고 따뜻해서 좋았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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