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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
어쩌다가 / 란 배경음악 첨부 | Music Box
블루언 2009.08.19 23:34
사랑했던 죄로 사랑한 사람이 행복하지 말았음...하는
잊지 말아달라는 강조를 하다보니 그렇게 표현이 되었겠죠..
ㅋ..내가 너무 가사를 음미하나?
그냥 감상하면 되는데 말이죠..
덕분에 여러 스타일의 노래 접합니다...
오늘도 일등이네요? 자축!^^
어찌 보면 조금 치졸한 느낌도 들죠. 사랑의 감정이란 것이.
그럼에도 공감이 가는 건 가사가 그 만큼 솔직하게 표현됐다는 사실 때문이지 싶어요.

노래를 들으면서 가사를 음미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죠.
저도 그런 걸요. 그래서 가사가 좋은 노래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
.. ..
축하.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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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을 알고 있지만 두 명 있는 줄은 몰랐넹 ㅎㅎㅎ
헷갈린당 ㅜ.ㅜ

란 목소리 정말 매력적이지~~이런 사랑 노래 부르게 하면 짱이 아닐까^^
그런데 이 노래 너무 슬프다 ㅜ.ㅜ
공감이 가서 더욱 슬프게 느껴지는데...

“너무 행복하지 말아줘....제발 날 잊고 살진 않길...
너의 그 행복 이젠 나에게 상처가 되는걸... ”   ㅜ.ㅜ
그럴 거야. 나도 헷갈리니까.

쉽게 구별하려면 어쩌다가 이후로 나온 노래는 2대 란이 부른 거라고 생각하면 될 거야.


그 구절이 눈에 팍 들어와?
나도 그 마음 알 것 같다. ㅋㅋㅋ~
크...애절하니 좋습니다.ㅎㅎ

잘 듣고 가요.
오랜만이네요.
노래가 마음에 드셨나요? ^^

덥군요.
저녁식사 맛있게 하시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오빠야 기획사 차려라 ㅋㅋㅋㅋ
돈만 충분하다면 그러고 싶다.
그럼 소시 애들 빼오고 싶어. ㅋㅋㅋㅋㅋ~
빼오고 싶다고??

소시가 따라가 줄까나 ㅋ
계약기간이 영원하진 않을 거 아냐?
돈 앞에 장사 없고.

윤아랑 유리, 태연이 셋만 빼와서 3인조 만들고 싶당. ㅋㅋㅋ~
으이구....

그말이 아니공

돈을 떠나서 꼬봉 오빠를 따라갈까 ㅋㅋㅋ
작업 좀 해야지.
그럼 넘어오지 않을까?
돈과 작업이 한데 어울리면 될 것 같은데. ㅋㅋㅋ~
블루인님
좋은 노래 들려 주시니 감사 합니다.
님의 방에 오면 언제나 반가운 음악.
즐겁게 맞이해 주니 기쁜 마음이 넘치는 것 같아요
감사 합니다.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듣기에 좋으셨나요?
조금 슬프죠?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랜데. ^^

편히 주무시길 바랍니다. ^^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제야 인사를 전합니다

글은 가을을 소재로 하루 1-5편씩
올리겠습니다

흐르는 자연의 향기 속에서
작은 기쁨이라도 나누어주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오후 시간 내내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
처음 구매한 음악이라니
애정이 더가겠네요

감미롭게
부드럽기만 하네요
네. 아무래도 처음이란 의미가 남다르죠. ^^

노래가 듣기에 괜찮죠?
슬픈 느낌을 주긴 하지만 아름다운 노래란 생각이 드네요. ^^
비 온 후 가을이 온듯한 날씨
이제야 시원한 바람이 가을임을 느끼게 하네요

미소 위에 흐르는 눈물의 인내
등 4편의 글을 띄웠습니다

블루언님 고운 마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기분 좋게 주무시길 빌어요. ^^
블루언님
어쩌다가...그러네요.
예전보다 듣기좋게 Arrange...
노랫말에 조금은 불만이
어쩌다가 널 사랑하게된것....

무더위 슬기롭게 보내고 계시죠.
내일이 처서입니다.
모기입이 삐뚤어진다는..
하지만 아직 무더위에 당분간 그렇게 보내야겠지요.
기분좋은 주말이였고 휴일 또한 행복 가드하게 보내세요.*
최근 버전은 아니예요.
이 노래도 꽤 됐죠. ^^
맨 처음에 발표된 노래 보단 오히려 이 버전이 더 듣기에 좋더군요. ^^

오랜만이네요.
그간 별일 없이 잘 지내셨죠?
피노키오님께서도 항상 행복하시길 빌어요. ^^
어쩌다가.. 널 사랑 했나봐..
죽을만큼 사랑했나봐...

잘 듣고 가요..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ㅎㅎ
설마 저를? ㅋㅋㅋ~

아직 일요일에 계시겠네요.
여긴 자정을 넘겼으니 월요일.
남은 휴일 동안 즐겁게 지내세요. ^^
내 사랑이 그리워 등 8편의 글을 띄워놓고
며칠간 글을 못 올릴 것 같아요

글 수놓으러 잘 다녀오겠습니다

은혜로운 주일 보내시고요
저는 다음주 목요일 저녁에 인사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다녀가주셔서 고맙습니다. ^^
(●^_________^●)음~유떼가 개인적으로 무척 사랑하는 곡~~♪~~♬~~♪~~♬

(^.~)그녀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부드러우면서도...섬세한 감수성이 매력적인 멜로디와의 조화가...!!

(^.~)너무나도 애절하게 가슴으로 다가오는 느낌...이별에 대한 사랑의 애착을 표현해 보이는 곡...!!

(^.~)웅~누군가 지금 이 순간 너무 보고싶은데...들을수록 마음에 깊은 파장을 주는...슬퍼...ㅠ.ㅠ...!!
맨 마지막이 슬퍼로 끝나잖아.
그래서 그런 여운이 더 진하게 남겠지. ㅋㅋ~

슬픈 노래에 더 매달리게 되는 사람의 습성이 가끔 이상하단 생각이 뜰 때가 있어.
하지만 이내 쓸데 없는 공상이란 결론을 내리지.
감성은 느끼는 것이니깐. 이성과 달리. ^^
음악을 참 좋아해요
노랫말이 이쁜 음악들을
어쩜 그리도 많이 안데요
부럽넹
주로 가요만 좋아해요.
저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다 다르잖아요.
전 이런 분위기의 노래를 즐겨 듣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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