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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
08.02.24 청춘 - 사무엘 울만 | 남의 글
[章] 2010.05.22 21:34
감사합니다... 잘 보고 퍼가요. ^^
잘 보고 담아 갑니다.
아침에 갑자기 청춘이라는 단어로 된 시를 음미하면서 타인들은
어떻게 표현을 하였나 살피다가 좋은 글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울만을 저만 모르고 있지 않았나 깜짝 놀라면서
배경까지 잘 설명하신 글을 음미했답니다. 멋진 9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몰랐던 사실을 아름다운 시와 함께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과 해설을 잘 담아갑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드립니다.
잘 읽고 담아 갑니다!
massages가 아니라 messages인 듯 합니다. https://www.uab.edu/ullmanmuseum/
다시 읽으며, 다시 고개를 끄덕이며....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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