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숙의 그림일기

생활의 기록 (222)

플래시로 캐릭터 그리기 | 생활의 기록
kartlee 2007.02.20 00:15
동네의 작은 유치원, 유아원의 원감을 계속해오신 셋째이모가 늘 하는 얘기죠.
"내가 일을 벌지, 벌어..."
이제 나이먹어 힘들다고 그만두고서도 이번엔 오랫동안 다닌 동네 교회의 커뮤니티를 만들겠다고
밤을 새서 컴퓨터 앞에 매달려 있답니다. ㅋㅋ 이모 생각나요^^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 이모한테도 보여주면서 "이모, 힘내!!" 해야겠어요^^
멋집니다. 학교 홈피의 메인으로 들어가면 좋을것 같아요.
홈피뿐만이 아니라 학교내에서 발행하는 책자나 홍보물에 넣으면 더더욱 좋지 않을까 싶어요.
감사~~~학기초라 또 정신이 없네요. 꽃이 피는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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