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문예의 길 4부 (20)

모랫벌에 묻은 추억을 돌아보며 | 문예의 길 4부
해당화 2008.08.08 02:12
때로 추억이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각자 선 자리에서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일궈야겠지요^^
섬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선생님이셨을 것 같네요.
저도 중, 고등학교 시절 못 잊을 선생님들이 계신데...
아름다운 추억을 갖고 계신 해당화님이 부러워요...^^
추억과 악몽이 교차하는 80년 광주의 핏빛 파도소리가...
세월이 쏜살같이 흘러 그 시절을 추억케 됐군요^^
아, 그렇군요. 추억과 함께 악몽이...
80년엔 제가 너무 어려서...
나중에 대학 가서야 그 사실을 알게 되고
엄청난 충격에 빠졌었는데...
80년 항쟁이 이후 삶들을 많이 바꿔놓았지요.
개인도 사회도 민족민주운동의 영향을..^^
맞아요^^
저도 대학에서 80년 광주를 알고 난 뒤 운동권이 되었거든요...^^
그리고 지금까지 내내~~~
특히 민족자주를 뼈아프게 깨우치게 됐죠.
민주화운동이 기폭제가 되었고...
다만 그때 치른 희생이 너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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