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5부/저 계곡 물처럼 늘 새롭게 (27)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다 | 5부/저 계곡 물처럼 늘 새롭게
해당화 2010.07.11 06:10
장미비가 내리는 새벽에 내 지나온 전라도길이 문득 생각켰습니다. 후회없죠^^
오늘을 후회없이 보내도록 늘 깨어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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