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전체보기 (3023)

한너울 송년의 밤에 부치는 시 | 좋은 인연/ 시 발표
해당화 2010.12.26 01:20
송년시를 이렇게 쓰게 됐네요.
한너울 발전을 위하여^^
한해동안 아쉬움 섭섭함은 훌훌 털어버리고,
다음 오는 해 서로 보듬어 따뜻하게 맞이하는 자리...
참 좋은 자리셨군요. 한너울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방금 송년회 마치고 돌아왔답니다.
문화송년회~ 멋지게 했어요^^
마산분들의 송년회는 어떤 분위기일까...
사투리가 있어서 더 정겹고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아닐까... ㅎㅎ 하고 상상해봅니다.^^
요즘 차분하고 문화적이랍니다.
당이야 왁자지끌 하지만^^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좋은 인연/ 시 발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