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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넋을 밟지 마라 | 좋은 인연/ 시 발표
해당화 2011.01.27 07:34
아직 우리의 새벽이 아닌 새벽에 통탄하는 심정으로 광주의 넋을 생각합니다.
광주 월동 5.18 국립묘지에 5월 영령들을 참배하러 와서 오히려
고 박관현 총학생회장, 고 홍남순 변호사를 욕보인 자가 누구였던가요?
너무나 애통한 일이었지요.
그때의일들은 잊어서도 안되고
반드시 규명을 해야할 일이지요.
비통에 젓은 시 잘 보았습니다.^^
5월 영령들의 뜻을 헛되게 하지 않아야겠지요.
밟고 폄하해도 빛고을 정신은 영원합니다^^
보온병, 자연산, 5.18까지...
그의 행보가 어디까지 갈 것인지 참 뉴스메이커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5월 광주에, 망월동에 머리 뻣뻣이 이고 다니는 한나라당...
예전 같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참 세월 많이 바뀌었습니다. 쩝....
한나라당의 진정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광주도 정신 바짝 차려야죠^^
이집트의 무바라크는 시위 군중의 힘 행사로 물러 났지요........

우리도 군부 독제은 전처가 있었구요......

모든 것은 사필귀정하는 것 샅습니다.......

자연히 된다고 손만 빨아서도 안되구요......

자연과학에서 만물은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하지만......

인문과학에서 사회는 질서를 따르는 방향으로 발전되다고하지요........

즐거운 주말 저녁입니다......

행복한 날 마무리 잘하세요.......
예, 피플파워가 대세지요. 한국민주화투쟁의 역사 소중합니다.
독재를 용납않으려는 범국민적 힘의 결집이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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