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함께라면 좋겠네 (49)

한너울이 파도치는 해넘이에 | 함께라면 좋겠네
해당화 2011.12.28 07:47
우리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한너울우리문화사랑회"(한너울) 송년의 밤은 유달리 값진 해넘이였습니다.
자신을 챙기는 여행길이자 문화유산을 찾아가는 답사길에서 보고 느끼는 바 적지 않았던 날들이었지요.
온오프라인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나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한 해를 마무리하니 서로에게 힘이 됩니다.

이번 송년회를 새로운 기점으로 삼아 새해 임진년 흑룡의 해에는 더욱 알찬 답사길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그러고보면 저도 예전에는 문화유적기행 자주 다녔었고, 역사기행회도 운영하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직장에서도 동료들을 버스에 대절하여 경주, 언양(울산), 고성 등을 안내한 적도 있었네요.
이제 아이들도 바쁘고 아내도, 저도 바빠 자주 여행을 다닐 수 없는 처지라 언제나...
여행(역사기행)이 고픕니다. ^^
여행과 답사는 산행과 마찬가지로 견문을 넓혀주는 이점이 있지요.
하긴 사는 일이 바쁘다 보면 여의치 못하겠지만..
동아리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는 노력이야 해야 되겠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함께라면 좋겠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