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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 시 (49)

카메라는 둘도 없는 내 친구 | 길바닥 시
해당화 2012.04.29 09:16
그나마 디카 카메라가 시인에게 위로가 되고 때로 힘을 불어넣어 주네요.
본래 사진 전공은 아니지만 좀더 정밀하게 익혀야 되겠군요.
땔 수 없는 사이가 돼 늘상 함께 다니다 보니 시라도 바쳐야겠네요^^
전에 부산에 수리하러 온 그 카메라군요.
하이엔드급으로 수동카메라의 기능도 부분적으로 가지고 있는 좋은 기종입니다.
줌망원의 기능까지 가지고 있으니 웬만한 DSLR이 부럽지 않은 기종이기도 하지요.
이 카메라를 바꾸시곤 좋은 사진들이 많이 포스팅되었음을 기억합니다. ^^
예, 올림푸스 하이엔드급 디카 덕분에 좋은 사진들을 많이 얻었지요.
DSLR도 좋긴 한데 기능을 제대로 익혀야 하지요.

카메라를 소재로 시까지 썼으니...시인도 많이 변했습니다^^
사진은 잘 모르지만 가끔 저 모습을 꼭 찍어두고 싶다 느껴질땐 아쉬운 생각도 들던데요.
핸드폰으로 찍는 게 습관이 돼서 이젠 크게 필요성은 못 느끼고 지냅니다.
그래도 좋은 카메라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땐 있어요.
좋은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예, 제비꽃님~ 수고많으시죠?
폰카도 상당히 좋지요.

사진도 시만큼 소중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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