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흰눈 속에 핀 홍매화처럼 | 1부 유랑
해당화 2013.01.19 12:05
시인의 도심살이 유랑은 또 하나 삶의 발자취로 남겠지요..아마 먼 훗날.
길바닥의 삶들이 계속되는 슬픈 땅에도 기쁜 날은 꼭 오겠지요? ^^
눈 속에 핀 홍매화의 붉은 정열과 지조가
시와 잘 어우러집니다.
새 봄엔 정착할 시인의 따스한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으로 유랑하는 셈치고요..
다 그렇겠지만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데요^^
너무나 멋진 시... 즐감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멋진 시... 완벽한 조화입니다. 하얀 눈속의 홍매화... 더 화하하고...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시... 마음속에 새기고 갑니다.
블로그는 사진과 글이 친구죠. 사노라면 힘이 되는 그런 친구들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이 시는 유랑하는 삶의 한 순간 감정을 담아본 조금은 아픈 시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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