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길이 보이지 않는 거기서 길을 내 | 후기
해당화 2013.11.22 05:47
이렇게 또 한 권의 시집을 세상 속으로 떠나 보내게 되었네요. 소통의 시대 시인의 할 일이기도 하겠지요?
<길이 보이지 않는 거기서 길을 내> 13번째 시집이 몹시도 추울 올겨울 온기라도 되었으면....^^
시집 출판 편집 맡겼습니다. 12월 20일자 출간 예정^^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오늘은 날 씨가 좀 풀린듯 해요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예, 그래야죠. 생활글이 많군요^^
포스팅잘봤어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

'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