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공동선신앙공동체 (74)

상남성당 이한기 요셉 신부 축일^^ | 공동선신앙공동체
해당화 2014.03.19 04:16
신앙의 길은 좁은 문이고 십자가를 함께 지는 길이란 생각이 드네요. 정의와 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라는 말이 간절한 오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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