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제1부/ 길 위에서 (50)

비내리는 봉화산 자락 석전동에서 | 제1부/ 길 위에서
해당화 2014.08.19 17:13
인제 두 사람의 한 걸음으로 매사를 생각하고 행동해야 되겠군요. 해당화 시인은 여전히 '만인을 위해 일할 때 나는 자유~'란 구절을 새기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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