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제3부/ 조금만 더 (48)

노동자의 햇새벽은 아직도 멀기만 한가요?...."복직확약서 이행!"을 요구하며 60M 크레인 위에서 그가 쓰라린 가슴으로 불렀을 "노동의 새벽" 노래가 사무칩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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