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제3부/ 조금만 더 (48)

자본과 권력의 입맛에 맞춘 노사정 야합, 노동개악은 노동자의 삶 나아가 전 국민의 삶을 더욱 옥죌 게 뻔하죠? 달리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늙은 노동자의 노래'(일명 투사의 노래)가 다시 거리에서 불리게 생겼습니다^^  
대한민국은 약자를 위한 나라가 아니라 강자를 위한 나라가 된지 오래..
평등을 외치지만   결국엔....
며칠전 어셈블러   드라마가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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