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제5부/ 내 마음의 봄날까지 (49)

돌아갈 수도 돌아올 수도 없이 된 사람들....기억해야겠습니다. 고향산천으로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숱한 이들의 마음도 함께 실어 설명절 귀성길에 올랐으면...^^
열정에 불타오르든 그순간이
붉은 핏방울로
남았다 ᆢ

하얀 눈밭에 선명한 색이 간결하면서도
분명한 자기주장을 보이네요
네, 그렇죠? 사무친 마음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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