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제5부/ 내 마음의 봄날까지 (49)

북마산 지구 삶의 흔적을 찾아서 | 제5부/ 내 마음의 봄날까지
해당화 2016.02.09 02:59
설 명절때면 세월의 흐름을 실감케 되네요. 지나온 삶의 자취가 어린 옛 풍경들은 변함없이 그립고 애달프건만...명자꽃과 함께 무학산 산기슭에서 옥계 고향쪽으로 차례를 올리고, 나름대로 감회를 시로 써 봤습니다^^
북마산     감회가 새롭네요..
서민들의 삶의 애환이 서린 북마산 지구...우리가 자란 곳이거든^^
회산다리 시장에서 놀던 어린시절의 기억이 떠오르네여...^^*
예, 회산다리 철길시장은 그대론데....세월은 흘렀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제5부/ 내 마음의 봄날까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