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제5부/ 내 마음의 봄날까지 (49)

산천을 촉촉히 적시는 단비가 내려도, 누군가에게는 나를 울리는 봄비가 될 수도 있겠지요. 우리를 슬프게, 절망케 만드는 헬조선 때문일까요? ^^
박인수의   봄비   가사에   나를 울리는 봄비가 나와   새삼 반갑습니다.
창원 박성호 (34) 예비   후보는 가능성이 있는지...새삼   인간성이   그리워 지기도 ㅎㅎ
선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곧 새봄이지. 반갑잖은 소식만 들려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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