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3부/ 희망 속에 또다시 필 (35)

마주치는 산중의 저 달마저도 예사롭지 않네요. 전환기의 정권교체가 민주정부로서 제대로 역할을 했으면 좋겠는데, 초창기 개혁이 어째 지지부진하기만 하니 다시 민중들이, 촛불민심이 나서야 할 판이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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