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5부/ 못다 이룬 꿈 (36)

산 아래 내려다 보이는 회색빛 도시보다 산중의 저 까치집처럼 자연과 더불어숲이 되는 살림살이가 한결 낫네요. 숲속 오두막집의 정취도 시인에겐 맞춤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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