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0부/ 다시 봄을 부르며 (36)

어느새 한해 마무리달이 되니 못 다한 일들이 적잖군요. 한번 맺은 인연도 소중하고 오늘 하루도 그냥 흘려 보내기엔 아까운 기억들이 많지요. 느낀 바를 남기는 것도 값진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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