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1부/ 세월 속에 부는 바람소리 (36)

해마다 당산제라도 지내야겠지요? 재개발로 동네는 변해가도 추억은 영원한 것처럼 챙겨야겠네요. 5백년 느티나무야 정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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