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1부/ 세월 속에 부는 바람소리 (36)

그때 항쟁의 거리에서 훌라송, 애국가와 함께 아침이슬 노래도 불렀죠? 40년만의 기억이 새록새록해진 그 노래가 참 감회깊더군요. 부마민주항쟁 증언집-   마산편 2 출판 정말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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