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1부/ 세월 속에 부는 바람소리 (36)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사람들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진풍경을 접하고 보니 미세먼지 공포가 현실로 다가오네요. 공기청정기 설치보다 인간과 물질의 탐욕이 불러들인 자연의 역습을 깨닫는 게 우선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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