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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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일 5월 1일을 예전 마산시민의 날로 정해서 개항제 행사가 시작된 것으로 압니다만....항구도시 마산의 옛 명성을 추억하자면 항도제가 낫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날의 바다 현장에 다들 모여서 현재를 돌아보는 지혜가 필요하겠고요. 해양관광 시대로 접어들긴 했어도 푸른 바다가 보존돼 있지 않다면 물류와 산업화만 갖고 마산의 부흥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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