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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가족의 죽음 앞에서 | 12부/ 더불어삶이 그리워
해당화 2019.05.07 01:45
가계부채로 고통받는 수많은 사람들의 아픔이기도 합니다. 30대 부부가 맞벌이하며 살아볼려고 애썼건만 사채빚을 떨치지 못한 채 우리 곁을 떠나갔군요. 그들이 겪었을 심한 압박감 절망감이 훅 끼쳐져 옵니다. 슬픔을 함께 나누며...;;;
안녕하세요
연휴 잘보내셨습니까
프르름이 더해가는 5월 입니다
때아닌 여름날씨에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오늘도 가시는 걸음걸음 마다 행복이 넘치는 날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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