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3부/ 그늘진 삶에 햇살 한줌 (15)

봄비 내리던 창동 골목길에서 잊지 못할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투쟁의 흔적도 곳곳에 스며 있어 한층 정겨운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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