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3부/ 그늘진 삶에 햇살 한줌 (33)

항구도시 마산의 진가는 어디서 찾을까요? 매립보다 보존, 바다살리기 정책이 우선되고 물류든 뭐든 해야겠는데...해양신도시 발상은 애초 무리수 아닌가요? 마산만의 푸른 바다 그 추억을 되살릴 마인드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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