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3부/ 그늘진 삶에 햇살 한줌 (32)

유월항쟁 정신계승 사업에서 후세대들과 소통할 수 있는 노력이 무척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동제만큼 학생들이 모여야 하겠는데...당시 항쟁 주역들인 민주시민들과 제 단체 인사들과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해 이날 32주년 기념행사를 잘 치뤘습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13부/  그늘진 삶에 햇살 한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