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3부/ 그늘진 삶에 햇살 한줌 (33)

문예일꾼이란 말이 새삼 떠오르네요. 살며 사랑하며 투쟁하며 써내려 간 한 편의 시들이 자신을 일으켜 세우고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면 "시여 무기여"라고 노래했던 김남주 시인의 열망이 이루어질 그날도 오겠죠? 지금 내게 시집 한권의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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