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3부/ 그늘진 삶에 햇살 한줌 (34)

그래도 가족이었는데 로드킬 당하고 안 보이니 녀석의 빈 자리가 허전하네요. 새끼길냥이를 집에 데려다 함께 지낸 지 6개월, 정든 개구쟁이가 동화처럼 마중나오면 말해줄까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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