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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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텃밭의 향수 같은 게 느껴지는 명자꽃의 모습이 애틋하기도 하네요. 갓 딴 상추로 쌈밥 먹던 맛이 때로 아쉬워집니다. 산중에 자주 드나드는 습관이 꽤 유익하게 생각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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