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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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분계선을 넘은 데 대해 "좋지 않은 과거를 청산하고 앞으로 좋은 앞날을 개척하려는 남다른 용단"이라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가 처음 회담했을 때부터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화답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두 정상의 훌륭한 관계가 맞닥뜨리는 난관과 장애를 견인하고 극복하는 신비로운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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