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3부/ 그늘진 삶에 햇살 한줌 (34)

장맛비 속 초복 장보러 가서 | 13부/  그늘진 삶에 햇살 한줌
해당화 2019.07.10 21:46
사는 게 사는 게 아닌 없는 살림들에도 어서 좋은 날이 와야겠는데, 서민경제나 빈곤층 복지는 파산지경이란 것을 실감케 되는 불평등한 세상을 어찌할까요? 대다수 민중의 직접정치가 절실한 시대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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