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전체보기 (3060)

우산 아래 손잡고 함께 걷자 | 13부/  그늘진 삶에 햇살 한줌
해당화 2019.07.19 16:22
살아오면서 동고동락하지 못한 아픈 기억이 더러 생각나지요. 식솔이나 이웃이나 동료나 내민 손 잡아주지 못한 슬픈 날이 달력 그림 한장에서 문득 떠오르는군요. 함께 맞는 비, 함께 쓰는 우산...소중하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13부/  그늘진 삶에 햇살 한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