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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국제대회 일본은 사죄하라^^ | 시민사회
해당화 2019.07.26 06:58
장맛비 속에서 외로운 모습으로 서 있던 오동동 소녀상에 사무친 한이 조금은 풀리는 것 같았던 국제청소년들의 인권자주 평화의 노래와 외침이 참으로 고맙고 장하게 다가왔습니다. 이제 시민들이 더 아껴주고 함께 행동해야 할 시점이란 생각이 부쩍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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