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4부/ 내일 위한 오늘에 (35)

통한의 세월이 위로받고 명예회복을 이루는 그날을 얼마나 간절히 바랐으며 기다렸을지를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조선의 누이 평화의 소녀상 할머니의 한을 꼭 풀어드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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