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전체보기 (3058)

통한의 세월이 위로받고 명예회복을 이루는 그날을 얼마나 간절히 바랐으며 기다렸을지를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조선의 누이 평화의 소녀상 할머니의 한을 꼭 풀어드려야겠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14부/ 내일 위한 오늘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