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4부/ 내일 위한 오늘에 (35)

한때 푸쉬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는 싯구를 좋아한 적이 있었지요. 지금은 김민기의 '사노라면' 노래가 더 간절해지는 슬픈 여름날을 맞고 있군요. 어화~ 함께 넘자 시련의 아리랑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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