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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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어시장도 요즘같아선 비상이군요. 어획물량 감소, 일본 경제침략 여파, 불황기 등이 겹쳐 새벽을 여는 상인들 심정이 착잡하겠지만, 창동 오동동 중심상가보다 인파가 넘치는 이곳을 더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발걸음이 소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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