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4부/ 내일 위한 오늘에 (35)

추석 명절날 고향 마산을 찾아온 사람들은 가고파의 푸른 바다를 보고파 한다지요? 추억의 푸른 바다가 그립기도 하겠고요. 바닷길 걷기에 맞춤한 마산만이 되었으면 좋으련만....어시장 수산시장 활기는 있다지만 정작 앞바다 풍경은 답답한 심정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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